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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안교육] 우리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한 ‘학생자치의 날’
학급 임원들에게 주어진 미션 2학기 초에 반장ㆍ부반장인 학급 임원들이 선출되면서 ‘기존에는 하지 않았던 것을 시도해 보자’라는 주제로 학급회의가 열렸다. 새로운 것에 대한 개념이 상당히 모호해 주제를 정하기가 어려웠다. 굉장히 많은 의견이 나왔지만 결
시사인천   2016-12-13
[대안교육] 학교는 바로 지금 행복을 느껴야 하는 곳
명절 때면 늘 갔던 곳, 이번에는 수학여행으로 수학여행. 고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갈 때부터 기억에 담아두고 있었던 수학여행에 관한 추억을 적어볼까 한다. 2학년 초창기에는 수학여행을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수학여행을 가려면 7개월이나 남았기
시사인천   2016-11-16
[대안교육] 인천청담고교, 2017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
인천 최초의 인가(=졸업 시 학력 인정) 고등대안학교인 인천청담고등학교(교장 김경언)가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입학설명회는 11월 3일 오후 7시, 인천청담고교(연수구 앵고개로 132번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3층)에서
장호영 기자   2016-10-25
[대안교육]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즐거움을 느낀 하루
익숙하지 않던 교무실 풍경 중학교 1학년 때였다.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못했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입학 자격과 대학 입학 자격을 모두 취득했다. 이후 할 것도, 갈 곳도 없어 방황하고 있을 무렵 부모님은 대안학교에 대해 말씀해주셨고, 그때 처음으로
시사인천   2016-10-12
[대안교육] 인천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어울림 한마당’ 성료
인천시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들의 연합체육대회인 ‘어울림 한마당’이 29일 계양구 서운동 계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렸다.대안학교 위탁교육기관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학생들의 교육을 일시적으로 맡아서 하는 곳이다. 교과과정을 보면, 일반교과와 대안교과가
주영민 기자   2016-09-29
[대안교육] 나의 인생 설계도
인천청담고등학교를 친형 덕분에 알았다. 형이 먼저 청담고교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일반 고교와 달리 정말 자유로운 학교규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제일 부러웠던 건 중간고사가 없다는 점이다. 등교시간이 다른 학교보다 늦기 때문에 형은 나보다 더 많은 잠을
시사인천   2016-09-12
[대안교육] 학교는 함께하는 삶을 깨닫는 곳
3학년 첫 등교를 청담고등학교에서 했다. 편입이라는 특별한 선택을 한 결과였다.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춤을 춰왔고, 진로 또한 춤에 관련한 일을 하는 것이라 생각해 서울 소재 예술고교로 진학했다. 예고를 다니면서 처음 1년은 정말 재밌고 좋았다.학교에
시사인천   2016-08-11
[대안교육] 학생생활규정, 뭣이 중헌디
우리 인천청담고등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그 첫 번째는 학생들이 교무실에 들어가 선생님들과 마음껏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 농담을 주고받고 장난을 하는 등, 화목한 장면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학생들과
시사인천   2016-07-13
[대안교육] 인가 대안학교 인천청담고교 2016학년도 입학설명회
인천 최초의 인가 대안학교인 인천청담고등학교(교장 김경언)가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오는 19일 오후 5시와 29일 오후 7시 연수구청소년수련관(동춘동 소재) 2층 강당에서 실시한다.입학설명회에선 ▲학교 소개 ▲교육철학과 교육과
장호영 기자   2015-10-08
[대안교육] 인천 유일 청소년미혼모 대안학교 ‘바다의 별’을 아시나요?
청소년 미혼모를 위한 대안학교가 있다. 재단법인 인천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자모원(중구 우현로 50번길 23-2) 안에 있는 대안학교 ‘바다의 별’이다. ‘바다의 별’은 인천 유일의 청소년 미혼모 대상 단기위탁형 대안학교다.청소년 미혼모
허지윤 인턴기자   2015-06-22
[대안교육] 인천 공립 대안학교, 개방형 교장마저 ‘막말’ 물의
“‘대안학교 다니는 문제 학생인 네가 무슨 대학을 가려고 하느냐’ ‘대학 가고 싶으면 원적교(=원래 적을 두고 있는 학교)에 돌아가라’ 이렇게 학생들을 비하하고 상처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공립 대안학교 교장을 맡을 수 있나? 담임교사의 헌신적
장호영 기자   2015-01-14
[대안교육] 대안학교 담임 3년, 그동안의 노력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3학년들은 사회에 나갈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두 분주한 이 시점에 3학년 담임인 나는 팽팽했던 긴장의 끈을 잠시 내려놓을까 한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정말로 숨 가빴던 시간의 연속이었다. 눈물과 인고
시사인천   2014-12-04
[대안교육] 열음학교 아이들, 동네에 벽화를 그리다
남동구 장수동 주민들은 스스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자는 취지로 ‘장수동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고, 그 일환으로 동네에 벽화를 그렸다.이를 위해 열음학교 아이들은 벽화 작업에 앞서 벽화를 주제로 수업했다.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이진우 선생의
시사인천   2014-11-06
[대안교육] 전기 절약과 재생에너지 활용을 배우다
전기 절약과 재생에너지 활용을 배우다 2011년 3월, 일본의 후쿠시마에서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 그 전에도 미국, 체르노빌 같은 여러 나라에서 원전 사고가 계속 발생했다. 우리는 전기에너지의 대부분을 화력이나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는데, 원전 사고의
시사인천   2014-09-03
[대안교육] 선생님, 성교육 또 언제해요?
인천시교육청이 올해 모든 학교의 교육 과정에 반영하게 한 각종 안전과 예방 교육 중 성교육 의무시간은 ‘15시간 이상’이다.학교폭력 예방교육, 금연교육, 범죄 예방교육 등 시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교육 외에도 우리 학교(=청담학교)는 학생들에게 필요하다고
시사인천   2014-08-12
[대안교육] ‘춤추는 바다’반의 충남 홍성 ‘봄 들살이’
길었던 겨울, 어디에 숨겨놓았는지 푸름을 다시 꺼내놓는다. 연약해 보이는 색감들과 모양이지만 강렬한 에너지를 은은하게 내뱉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됐다.아직 덜 조화된 열음학교 ‘춤추는 바다(초등 4~5학년)’반은 충청남도 홍성군으로 봄 들살이를 떠났
시사인천   2014-07-10
[대안교육] 교육부 추진 대안학교 법제화 “문제 있다”
교육부가 비인가 대안학교의 등록을 의무화하고 등록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시설을 폐쇄 조치하는 이른바 ‘대안학교 법제화’를 추진하자, 대안교육연대가 교육부 항의방문을 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대안학교 교사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대안교육연대는 지난 6월 3
장호영 기자   2014-07-08
[대안교육] 대안학교 안팎에서 부는 변화의 바람
인천지역에 최초의 인가 대안학교인 인천청담학교가 설립된 지 어느덧 3년 정도 됐다. 짧은 역사임에도 대안교육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만들었고, 또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본교는 그동안 안으로는 새로운 교육복지모델을 만들기 위해
시사인천   2014-06-17
[대안교육] [기고] 비인가 초등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굶어라?
안녕하세요? 우리는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초등대안 ‘열음학교’의 학부모들입니다.2005년부터 장수동에서 몇몇 교사와 학부모가 모여 초등교육의 다양성을 꾀하고자 초등대안교육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열음학교는 30명을 넘지 않는 학생이 다니는 작은
시사인천   2014-05-07
[대안교육] 교육부, ‘비인가 대안학교 법제화’ 추진하지만…
교육부가 ‘비인가 대안학교의 법제화’를 추진 중이지만, 당사자인 대안학교들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등록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과 500만원의 벌금을 물리고, 등록 후에는 교육과정이나 학교운영에 문제가 있으면 시설을 폐쇄 조치하려하기 때문이다.최
장호영 기자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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