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천
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칼럼] |특별기고| 한국GM의 위기, 인천의 위기
한국GM의 전신인 대우자동차의 모태는 우리나라 최초 현대식 자동차 조립공장인 새나라자동차였다. 그런데 인천 부평이 자동차산업의 시발지라는 자부심과 달리, 회사명이 바뀌고 지분구조가 바뀔 때마다 종사자와 관련자들은 고통을 감내해야했다. 특히 대우자동차에
시사인천   2017-08-10
[독자칼럼] |기고| 청렴한 국민연금, 국민 노후를 책임지겠습니다
청렴.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를 탐하는 마음이 없음을 뜻한다. 청렴하지 못한 개인이나 기업 또는 국가는 언젠가는 쇠퇴해 멸하게 됨을 우리는 역사에서 경험했다. 따라서 어떤 사회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부정과 부패가 없는
시사인천   2017-06-21
[독자칼럼] [독자투고] 인천 교육개혁은 계속된다
인천시교육청이 지난달 말에 올해 새 학기부터 달라지는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8개 분야 12개 항목에 달하는 새로운 정책과 강화되는 내용들이 주목된다.그중 학생ㆍ학부모 자치활동 활성화, 행복배움학교와 교육혁신지구 확대, 놀이교육정책 시작, 중학교 의무급
시사인천   2017-03-06
[독자칼럼] [독자투고] 행정은 협업이자 협치, 독선행정 지양해야
‘행정은 협업’이라는 표현을 많이 한다. 이는 한 분야의 행정업무가 계획되고 집행되기 위해서는 유관 부서와 기관 사이, 그 구성원들끼리의 수평적 또는 수직적 관계 속에서 상호 협업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행정행위는 어느 특정인이나 소수
시사인천   2017-03-06
[독자칼럼] [기고] 가짜 뉴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2014년 그의 저서 ‘뉴스의 시대’에서 “민주 정치의 진정한 적은 무작위의, 쓸모없는, 짧은 뉴스들의 홍수다. 그것은 점차 사람들이 이슈의 본질을 파고들고 싶지 않게 한다”라고 지적했다.포털에서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기사를
시사인천   2017-03-06
[독자칼럼] [기고] 블랙리스트와 나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는 권력의 기초로서 국민주권의 원리를 뜻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로서 자유민주주의를 의미한다. 민주적인 법치국가라는 것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곳에서 형성되는 사람들의 의사(생각)를 원천으로 하는 국가이다.
시사인천   2017-02-13
[독자칼럼] [기고] 초등대안학교 학생들에게도 교과서를 허하라
인천지역의 초등대안학교는 10개를 넘지 않고 있다. 대체로 30명을 넘지 않는 학생이 다니는 작은 학교지만,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이 시대의 소명이라는 생각으로 행정적ㆍ재정적 부담을 기꺼이 감수하면서도 도시형 초등대안학교의 명맥을 이어오고
시사인천   2017-02-03
[독자칼럼] [기고] 대한민국의 허상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나만, 대한민국
시사인천   2017-01-02
[독자칼럼] [기고] 신문사와 구독자
제아무리 인터넷에 공짜 뉴스가 넘쳐나도 뉴스는 돈을 받고 판매되는 상품이다. 왜냐하면 뉴스를 생산하는 저널리스트, 즉 저널리즘은 소비자인 독자들에게 ‘정보’를 판매하는 생산의 독점이 지속되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정보의 유통은 다양화됐지만, 뉴스 상품
시사인천   2016-11-14
[독자칼럼] 소통과 화합으로 세계적인 랜드마크 실현할 보석을 심자
1. 서론1-1. 19세기 말 개항시기의 인천항19세기 초부터 조선의 서남해안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양선(異樣船)은 산업혁명으로 경제력과 군사력을 겸비한 일본을 포함한 제국주의 열강의 통상무역 선발대였다. 그들이 우선적으로 원하는 것은 경제적인 이익이었
시사인천   2016-10-17
[독자칼럼] [기고] 기업과 언론
팸투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사전적 의미는 항공사나 여행업체가 관광 상품이나 특정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여행사 또는 관련 업자들을 초청해 새로운 관광지를 무료로 시찰, 견학하는 여행을 뜻한다. 그런데 이 용어는 관광산업에만 한정해 사용하지 않고
시사인천   2016-09-26
[독자칼럼] [독자기고] 노란리본의 단상(斷想)
학교 행사가 있어서 부랴부랴 출근하던 중이었다. 지하주차장을 지나 정문을 빠져나오려는 순간,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윤아 아빠, 노란리본이 집에 있네”옷을 갈아입느라 노란리본을 깜박하고 나온 것이다. 아내가 내려와 건네줬다. 아내 덕에 오늘도 나는
시사인천   2016-09-11
[독자칼럼] [기고] 인천아트플랫폼이 살아났다?
아트플랫폼의 화려한 변신? 중구 개항장 내에 위치한 인천아트플랫폼(이하 아트플랫폼)이 최근 자못 활기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주말이면 중앙의 보행로 겸 광장 양쪽으로 캐노피와 파라솔이 펼쳐지며 이런 저런 마켓이 열리고 각종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떠들
시사인천   2016-08-30
[독자칼럼] [기고] 독일의 ‘김영란법’
독일 국회의원들 ‘만년필 구입 사건’ 지난 2009년 독일에서는 ‘국회의원들의 몽블랑 만년필 과다 구입’이 논란이었다. 국회의원 115명이 임기 말에 만년필 396개를 구입했는데, 약 6만 8800유로,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8950만원가량이다. 논란
시사인천   2016-07-18
[독자칼럼] [기고] 축구에 열광하는 국가
‘유로 2016’로 유럽 전역이 들썩 ‘유로 2016’이 시작됐다. 축구 열기는 7월 10일 결승전까지 계속될 것이다. 거리는 물론 직장과 학교가 축구팬들로 인산인해다. 경기 관람을 위해 프랑스로 떠난 열성팬들도 있지만, 근무시간에 축구 중계를 보기
시사인천   2016-06-20
[독자칼럼] [독자투고] 서구지역 초등학교 공급정책 왜 이러나
내년 12월에 입주 예정인 서구 검암동 아파트단지(720여 세대) 입주예정자들이 ‘사기 분양’이라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건설사 쪽은 분양 시 입주민 자녀들이 아파트단지에서 가까운 간재울초등학교에 배정된다고 홍보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시사인천   2016-06-13
[독자칼럼] [기고] 베를린, 범죄와 전쟁(?)
독일의 수도 베를린이 범죄와의 전쟁을 공론화하고 있다.지난 4월 12일 방송은 증가하는 베를린의 소매치기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대도’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은 유럽 전체를 무대로 종횡 무진하는 소매치기 조직을 추적 보도했다.2015년 한 해, 베를린
시사인천   2016-05-30
[독자칼럼] [기고] 민심 부재
4.13 총선이 끝났다. 시끄러웠던 동네가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았다. 잠시 잠깐 지역에 들렸던 후보자들은 이제 의원이 돼 자신들의 활동무대로 복귀할 때다. 현장은 고요해졌는데, 언론은 아직도 선거 여파로 호들갑이다. 마치 선거 결과가 어떤 정치적 이
시사인천   2016-04-25
[독자칼럼] [독자투고] 섬에서 뭍의 욕망을 성찰하다
인천은 수많은 섬을 포함하고 있는 바다도시이지만 그동안 주로 뭍의 관점에 머물러 있다 보니 이를 제대로 인식했던 적이 별로 없었다. 바닷가나 갯벌은 매립해 뭍의 면적을 넓힐 대상이었고, 그나마 냉전의 시대를 거치며 철책으로 막혀 있다. 또한 섬은 복잡
시사인천   2016-03-28
[독자칼럼] [기고] 영화 ‘내부자들’과 총선
우민호 감독의 영화 ‘내부자들(2015)’은 한국 사회를 조명했다. 대통령 유력 후보자와 재벌 회장 그리고 정치깡패와 신문사 논설주간이 뇌물과 청탁으로 얽히고설켜 있다. 이에 맞서 족보도 ‘빽(back:배경)’도 없는 젊은 검사 한 명이 사회정의를 구
시사인천   2016-03-21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천시 남동구 경인로 764(간석동 768-14번지) 이화빌딩 4층 401호 405-812 | TEL 032-508-4346 | FAX 032-508-4347
상 호 : 시사인천 | 등록번호: 인천다01172 | 등록연월 : 2002.08.26. | 발행인 : 김유성 | 편집인 : 이승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성
Copyright © 2007 시사인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p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