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천
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소래포구 어시장 살릴 대책은 어디에
소래포구 어시장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꼬박 석 달이 됐다. 화재 직후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도 대선 후보로서 화재 현장을 방문할 정도로 전국적 관심을 모은 우환이었다.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정치인 모두 복구에 최선을 다하
시사인천   2017-06-19
[사설] [사설] 해양경찰 부활과 인천의 과제
새 정부와 여당은 지난 5일 정부조직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입장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국민안전처로부터 소방ㆍ해양경비 기능을 분리해 행정안전부 산하 소방청,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경찰청을 각각 분리ㆍ신설하기로 한 것이다. 이로써 해양경찰은 2
시사인천   2017-06-12
[사설] [사설] 인천복지재단 설립, 다시 논란거리로
‘인천복지재단 설립’이 다시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인천시가 내년 1월까지 설립하겠다고 최근 발표했기 때문이다. 시는 복지재단의 기본재산을 약 30억원으로 하고, 운영인력을 최소 20~25명으로 해 설립하겠다고 밝혔다.논란의 핵심은 설립 타당성과 기존
시사인천   2017-06-05
[사설] [사설] 사립학교 선심성 예산 의혹, 시의회는 엄격하게 심의해야
인천시교육청이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추경예산안 중 일부 사립학교 시설사업비가 해당 지역구 시의원들의 입김이 작용한 선심성 예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시교육청은 이번 추경에서 사립학교 시설사업비 57억여원(21건)을 편성했는데,
시사인천   2017-05-29
[사설] [사설] 공공 주거공유 정책 확장하길
부평구의 공공 셰어하우스(공유주택) 시범 사업이 눈길을 끈다. 셰어하우스는 주방이나 거실과 같은 공유 공간은 함께 사용하고, 침실 등은 개별 세대가 이용하는 새로운 주거모델이다. 즉, 하나의 주택을 여러 사람이 공유해 이용하는 것이다.부평구는 시범사업
시사인천   2017-05-22
[사설] [사설] 현장실습생 성추행 사건, 면피에만 급급한 시교육청
현장실습을 나간 산업체에서 성추행을 당했던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이 자신을 성추행한 업체 사장을 처벌해달라는 진정서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제출했다. 아울러 졸업한 학교와 취업부장교사, 시교육청 담당 장학사를 처벌해달라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냈다.이 졸업
시사인천   2017-05-15
[사설] [사설] 새로운 대한민국, 투표로 보여주길
19대 대통령선거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국민 누구나 알다시피, 이번 대선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박근혜 파면’ 결정으로 치르는 조기대선이다. 촛불시민혁명으로 치르는 대선이기에 ‘촛불대선’이라고 했고, 5월에 치르는 대선이라
시사인천   2017-05-08
[사설] [사설] 연평도 물 부족, 언제까지 방관할 건가
옹진군 연평도 이장단이 지난 4월 27일 뭍에 올라 유정복 인천시장을 면담했다. 연평도의 식수와 생활용수가 턱 없이 부족한데 인천시가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기 때문이란다.연평도의 물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소연평도엔 약 80명이 살고 있는데,
시사인천   2017-05-01
[사설] [사설] 특성화고 현장실습, 조기취업 개념 없애야
엘지유플러스 전주고객센터에서 일하던 특성화고등학교 현장실습생이 업무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발생한 뒤, 은 인천지역 특성화고교 현장실습의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봤다.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현장실습생이 산업체 사장으로부터 성추행을
시사인천   2017-04-24
[사설] [사설] 서구의회 의원 간 성추행, 얼버무릴 일 아니다
인천 서구의회 의원들 간 성추행 의혹 사건이 지역 언론에 보도된 지 열흘이 지났다.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의원 세 명 가운데, 의장단에 속한 한 의원이 의장단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을 뿐, 더 이상 다른 이야기는 없다. 진상 조사와 처벌, 가해 의
시사인천   2017-04-17
[사설] [사설] 교육도 노동도 아닌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취업담당 선생님의 추천으로 한 업체에 현장실습생으로 들어갔다. 전공 학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었고, 가자마자 배운 일은 물품단가를 허위로 장부에 작성하는 것이었다. 어떻게든 버티려했는데, 사장이 성추행을 했다. 몇 번 참았지만, 계속되는 성적 수치
시사인천   2017-04-10
[사설] [사설] ‘야자’와 보충수업, 학생 자율에 맡기자
새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학교마다 생기가 돌고, 봄을 맞아 더욱 활기찬 분위기다. 하지만 일부 학교에선 야간자율학습(이하 야자)과 방과 후 보충수업 참여 여부를 놓고 교사와 학생 사이에 얼굴 붉힘과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자율’이 ‘
시사인천   2017-04-04
[사설] [사설] 인천시 산하 공사와 ‘정치적 환경’
김우식 인천도시공사 사장이 임기를 9개월 남겨두고 돌연 사퇴했다. ‘임기를 채우는 사장이 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인천도시공사는 2014년 말 약 8조원이었던 부채를 지난해 말 약 6조 9600억원으로 1조원 이상 줄였다. 지난 2일엔 ‘부
시사인천   2017-03-27
[사설] [사설] 세금 1000억원 날리고도 정신 못 차리나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한 월미모노레일이 무산됐다. 교통공사가 지난달 22일 공사 이사회에서 의결한 ‘사업실시협약 해지’를 사업자 쪽에 공식 통보한 것이다. 이사회 의결 뒤 시가 중재에 나서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방향으로 이끌려했
시사인천   2017-03-20
[사설] [사설] 헌재, 박근혜 탄핵 결정 새로운 대한민국을 시작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 파면됐다. 대통령 파면은 우리나라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검찰과 특검의 수사 결과만 보더라도 대통령 박근혜는 비선들의 국정농단과 정경유착에 광범위하게 개입한, 이른바 주범이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사익추구의
시사인천   2017-03-13
[사설] [사설] 인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과 역사 바로 세우기
제98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다. 인천시는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참배 행사를 한 뒤 바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기념식을 열었다. 부평구는 부평공원에 건립된 인천
시사인천   2017-03-06
[사설] [사설] 안전 불감증이 부른 학생수영장 천장 붕괴
지난 20일 정오 무렵,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동인천중학교 내 인천시학생수영장에서 천장 내부 마감재가 수영장 바닥으로 모두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만다행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사고 발생 직전 학생 28명이 수영장을 이용했고, 이중 중학생
시사인천   2017-02-27
[사설] [사설] 인천교육 혁신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전교조 출신으로 진보진영의 지원 속에 당선된 이청연 교육감이 뇌물과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법정 구속된 지 열흘 정도 지났지만, 그 충격은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법정 구속 직후, 2014년 지방선거에서 진보교육감 탄생에 일조했던 시민사회단체 등은
시사인천   2017-02-20
[사설] [사설]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재검토해야
유정복 인천시장의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에 부동산업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됐다. 민간자본 약 2조원을 끌어들여 10년 이상 정체됐던 동인천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 80층 규모(높이 330m)의 복합시설과 기업형 임대주택 5816세
시사인천   2017-02-13
[사설] [사설] ‘서해 5도 빠진’ 영해법을 바로 잡으려면
남북 간 무력분쟁과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서해 5도 어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운동을 더욱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서해 5도 주변 해역이 영해법(영해 및 접속수역법)상 영해에서 빠져 있는 모순
시사인천   2017-02-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인천시 남동구 경인로 764(간석동 768-14번지) 이화빌딩 4층 401호 405-812 | TEL 032-508-4346 | FAX 032-508-4347
상 호 : 시사인천 | 등록번호: 인천다01172 | 등록연월 : 2002.08.26. | 발행인 : 김유성 | 편집인 : 이승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성
Copyright © 2007 시사인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p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