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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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만남] “가장 약한 자 많은 부평에 관심과 협력을”
홍미영(62) 부평구청장을 지난 15일 오후, 구청장 집무실에서 만났다. 오전엔 부평구의회 본회의에 참석하느라 바빴다고 했다. 근황부터 물었다.“올해 1월부터 누리과정 파행으로 문제가 많았다. 인천시가 일방적으로 (관련 재원을) 군ㆍ구에 부담하게 해,
김영숙 기자   2016-03-21
[독자와의만남] “지역정치에 관심 갖는 사람 늘면 인천에도 좋은 변화가”
김미애(45) 사단법인 나눔과함께 부설 ‘돌봄종사자 쉼터 토닥토닥’(이하 ‘토닥토닥’) 운영팀장을 지난 7일 토닥토닥 사무실에서 만났다.‘토닥토닥’을 만든 계기를 묻자, 김 팀장은 몇 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갔다.“2008년에 요양보호사가 새로운 직종
김영숙 기자   2016-03-14
[독자와의만남] “1면에 꿋꿋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얘기 담았으면”
이동주(45)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정책기획실장을 지난 25일 오전 부평문화의거리에 있는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만났다.이 실장은 ‘전국을(乙)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장도 겸하고 있다. 국민운동본부는 2013년 출범한 ‘자영업
김영숙 기자   2016-02-29
[독자와의만남] “작지만 큰 신문, 지면이나 발행 횟수 늘렸으면”
김하나(37)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 인천병원지부장을 지난 17일 밤, 그의 집에서 만났다. 바쁜 노조 일정 때문이다.김 지부장은 16일 오전 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러 울산으로 1박 2일 출장을 다녀온 후 1
김영숙 기자   2016-02-22
[독자와의만남] “냉철한 시선 좋은데, 미담도 들려줬으면”
1992년 부평구청으로 첫 발령을 받아 지금까지 24년째 부평구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김은경(46)씨를 지난 4일 구청에서 만났다. 그는 현재 도로과에서 일하고 있다.“경기도 시흥에서 태어나 백일 때 부평5동으로 이사 왔다. 현재 삼산동에 살고
김영숙 기자   2016-02-15
[독자와의만남] “특정 지역 기사, 그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강화했으면”
김종현(50) 인천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을 지난 27일 부평문화의거리에 있는 운동본부 사무실에서 만났다. 자전거도시 만들기 운동을 시작한 배경과 취지를 묻자, 먼저 자전거 이용의 장점을 들려줬다.“자전거를 이용하면 이용자뿐
김영숙 기자   2016-02-01
[독자와의만남] “다양한 연재 글 좋아…너무 긴 기사는 짓질려”
류지현(35) 신나는도서관(부평구 삼산동 소재) 관장을 지난 20일 도서관에서 만났다.류 관장은 2003년부터 부평5동에 있던 진달래도서관 관장을 하다가 2013년에 신나는도서관 관장을 맡았다. 10년 넘게 사립 작은도서관에서 책과 아이들, 주민들과
김영숙 기자   2016-01-25
[독자와의만남] “모바일 활용 방안 등,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했으면”
박경수(43) 남구평화복지연대 사무국장을 지난 12일 만났다. 남구평화복지연대는 지난해 9월 22일 창립했다.“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 남지부 활동을 계승했다. 남구와 남구의회의 행정과 의정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게 인천연대 활동의 중심이
김영숙 기자   2016-01-18
[독자와의만남] “시사인천 주관행사 열어 인천서 영향력 넓혀나갔으면”
가천대길병원에서 간호사로 18년째 근무하고 있는 강수진(47) 독자를 만났다. 강씨는 현재 외래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그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인천으로 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대학을 남들보다 5년 늦게 들어갔다. 직장을 다니다가
김영숙 기자   2016-01-11
[독자와의만남] “시민 건강권 보호 위해 위해사업장 다뤄주면 좋겠다”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허형진(43) 독자를 만났다. 허씨는 부평구 청천동에 있는 현대페인트(주)에 18년째 근무 중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이하 화섬노조) 현대페인트지회 사무장을 지내기도 했다.현대페인트(주)는 1960년에
김영숙 기자   2016-01-03
[독자와의만남] “인천시 재정 관련 기사, 좀 더 쉽게 설명해줬으면”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 있는 공립 푸른숲어린이집은 남동구에서 2011년 1월에 운영을 위탁받아 그해 3월 9일 개원했다. 원아는 49명이며,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는 취지로 다문화 보육과 24시간 보육을 하고 있다. 김혜은(48) 공립 푸른
김영숙 기자   2015-12-21
[독자와의만남] “교육계에 몸담고 있으니 교육 관련내용 주로 읽어”
2009년 대안학교 ‘청’이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인천청담고등학교는 2011년 인천시교육청의 고등학교과정 인가를 받았다. 2012년 인천청담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2014년 지금의 명칭인 인천청담고등학교(이하 청담고교)가 됐다.2011년 청담고교가 인
김영숙 기자   2015-12-14
[독자와의만남] “지역에서 볼만한 공연 정보 알려줬으면”
오명심(4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인천부천지역본부 인천지역지부 지부장을 지난 2일 만났다.2002년 설립한 인천지역지부는 인천지역 병ㆍ의원이나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비정규직ㆍ하청 노동자들을 조합원으로 하는 노조이다. 현재 조합원 100여명이 있다.
김영숙 기자   2015-12-07
[독자와의만남] “신속함은 부족하지만 모아두었다 한꺼번에 읽어도 괜찮은 신문”
서구청 옆에 있는 김달훈수학전문학원 김달훈(52) 원장을 지난 26일 그의 학원에서 만났다. 학원 입구에는 ‘악하게 살려거든 배우지 말라. 효하지 않을 사람 책을 덮으라’라는 글이 쓰여 있다.사범대를 졸업하고 14년간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재직
김영숙 기자   2015-11-30
[독자와의만남] “연관한 사람들 입장 나열이 아닌, 논지를 분명히 했으면”
김경종(48) 부평평화복지연대 대표를 만났다. 부평구 부평3동 대주아파트에 10년째 살고 있는 그는 대주아파트 상가에서 중고 부품을 재활용해 조립한 컴퓨터와 부품을 판매하고 있다.그는 지난 9월 열린 부평평화복지연대 총회에서 대표로 선출됐다.“평화와참
김영숙 기자   2015-11-23
[독자와의만남] “남의 얘기 경청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알면 성공한다”
지난 호 ‘독자와 만남’에 실린 조진환 인천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다는 독자가 신문사로 전화했다. 부평구 부평2동에 살고 있는 그는 경상북도 청도가 고향인 이삼로(90)씨였다. 고령에도 건강해보였다.“현재 보고 있는 신문은
김영숙 기자   2015-11-16
[독자와의만남] “지금처럼 서민 입장 대변해줬으면”
조진환(60) 인천시 중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회계감사위원장을 지난 5일 중구공무원노조 사무실에서 만났다.충북 충주가 고향인 조 위원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와 1989년부터 인천시 공무원으로 근무했고, 내년 6
김영숙 기자   2015-11-09
[독자와의만남] “열심히 사는 사람들 기사 보며 반성하기도”
구완모(42) ‘밥상한우(정육식당ㆍ부평구 부평3동)’ 사장을 그의 가게에서 10월 26일 밤 10시에 만났다. 그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도 정육식당을 개업해 낮에는 그곳에 상주하고 밤에 이곳에 들러 마무리한다.블로거들이 맛 집으로 포스팅해
김영숙 기자   2015-11-02
[독자와의만남] “다른 신문보다 따뜻해서 좋다”
장정화(45) ‘건강과나눔’ 상임이사를 만났다. 건강과나눔은 2001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의료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 참의료실천단이 ‘모든 시민이 건강할 권리를 찾게 하자’는 취지로 2012년 11월 재 창립한 단체다.“매해 5월에 어린이건강축제를 연다
김영숙 기자   2015-10-26
[독자와의만남] “도시농업에 관한 다양한 기사도 제공해줬으면”
인천 주안 6공단에 위치해있는 한국특수잉크공업주식회사에 올해로 24년째 근무 중인 윤경락(52ㆍ사진) 독자를 만났다. 특수 잉크란 고급 상업용 인쇄잉크를 말한다.부평구 부평3동에 사는 그는 의 전신인 창간 때부터 신문을 구독하고 있다.“특히 선거 때
김영숙 기자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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